이정후, 신시내티전서 올시즌 두번째 3안타 경기 폭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가 올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지난 4월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원정경기에서 5타수 3안타를 기록한 것에 이어 올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기록했다.
이날 이정후는 2회 첫타석은 삼진을 당했으나 5회 우전안타, 7회 2사 2루에서 1타점 적시타, 9회 중전 안타로 3안타 경기를 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정후가 올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지난 4월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원정경기에서 5타수 3안타를 기록한 것에 이어 올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기록했다.
이날 이정후는 2회 첫타석은 삼진을 당했으나 5회 우전안타, 7회 2사 2루에서 1타점 적시타, 9회 중전 안타로 3안타 경기를 해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투수 랜던 루프는 6이닝 무실점 피안타 1개, 사사구 2개, 탈삼진 6개 호투로 시즌 3승을 거뒀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나, 하지원 대신 칼 맞았다…'클라이맥스' 파격 동성 베드신 이어 피습 엔딩 '경악'[스한:리뷰](
- 지예은♥바타 초고속 열애 인정…'워터밤' 안무 도움주며 사랑 키웠네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2.0 선언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7인 완전체" 고양벌 물들인 보랏빛 함성(종합)[스한:
- 전유진·박서진·김용빈도 뜬다…'K-트롯 그랜드 어워즈' 황금빛 트로피 주인 누가 될까 - 스포츠
- 故 박보람, '슈스케2' 씩씩했던 그 소녀…어느덧 2주기 [타임캡슐] - 스포츠한국
- 이종원 "'살목지'는 롤러코스터 같은 영화…대본 다 읽고 악몽 꿨어요"[인터뷰] - 스포츠한국
- 신혜선 "1인 3역 오가며 욕망 끝판왕 열연? 톤 조절이 가장 어려웠죠"[인터뷰] - 스포츠한국
- 김하온, '쇼미더머니12' 우승…"18살 자퇴한다 까불던 아들, 앞으로도 믿어주세요" - 스포츠한국
- 하지원, 이정도 파격이라니…동성 키스신 이후 "쉽지 않아" 심경 고백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심권호, 간암 투병 중 집 찾아온 여성팬과 '53년 모솔' 종결?…핑크빛 물씬('조선의 사랑꾼') -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