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챙기세요" 오늘 충청권 무더위 이후 소나기… 밤부터는 '장마'처럼 비
권상재 기자 2026. 6. 19. 10:23

금요일인 19일 충청권은 무더우면서도,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밤부터는 장마처럼 비가 내리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기존 유입된 고온다습한 공기가 남아 이날 낮엔 대부분 지역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고,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에 달하겠다.
이날 최저기온은 24-27도, 최고기온은 29-33도로 예보됐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30mm다. 이후 밤부터 다음날 저녁까지 30-80mm가 내리겠다.
장마철처럼 비가 내리지만, 올여름 장마가 시작됐다고 선언되진 않겠다.
서해남부북쪽먼바다에 20일 새벽에 바람이 시속 30-60㎞(8-16㎧)로 세게 불고 물결이 1.5-3.5m 높이로 높게 일겠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뉴스 즉설]2030 떠난 민주당 40% 붕괴, 못해도 점수 따는 국힘 왜? - 대전일보
- '참교육' 열풍 타고 교권 강화 속도…충남교육감 당선인, 교권보호관 신설 추진 - 대전일보
- 친딸 수차례 성폭행·추행한 60대…도주 끝에 2심도 징역 5년 - 대전일보
- 김용범 "역대급 호황, 결국 부동산으로 갈 수도"…보유·양도세 조정 필요 - 대전일보
- 새벽 집중호우에 나무 쓰러지고 차량 전복…충청권 피해 신고 잇따라 - 대전일보
- 오늘 전국에 물폭탄… 충청권, 공주·청양 호우주의보 발효 - 대전일보
- 지적장애인 노린 사기 잇따라…대전 법원, 가해자들에 실형 - 대전일보
- 최민희, 국힘 '사전투표 폐지' 요구에 "본투표도 없앨 기세" - 대전일보
- "내 노래 예약을 취소해?" 소주병으로 지인 머리 내려친 70대 징역형 집유 - 대전일보
- 남아공, 체코전 마치고 곧바로 훈련…한국전 대비 본격 돌입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