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이런 느낌?"위에서 찍어도 8등신,실물 엄청난 연예인 정체

전지현은 실물이 예쁜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지현의 직찍 사진이 올라와 엄청난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진 속 전지현은 카메라가 위에서 찍은 각도에서도 남다른 비율을 뽐냈고, 실제 모습이 느껴지는 사진에서 전지현은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전지현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전지현은 출산후 공백기동안에도 엄청난 관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톤헨지

전지현은 아침 6~7시면 매일 칼같이 운동한다고 털어놨습니다.

스톤헨지

과거 패션 매거진 인터뷰에서 전지현은 "사실 공백기가 길어지면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지 못할까 봐 너무 무섭기도 했다. 그 두려움을 떨쳐내기 위해 ‘이렇게 힘들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운동했다. 매주 필라테스 3회, 수업 1시간 전에는 무조건 유산소 운동… 다른 일정은 피해도 운동만은 꼭 하려고 했고, 개인 시간 역시 운동한 이후로 잡았다. 뭐든 죽을 각오로 하지 않으면, 내 자신에게 솔직해지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 지금의 나는 완벽하진 못해도 여유는 제법 생긴 듯하다"라고 했습니다.

전지현,강동원 북극성으로 컴백

역대급 캐스팅과 제작진의 만남으로 촬영 전부터 주목받고 있는 ‘북극성’이 드디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디즈니플러스는 전지현, 강동원 주연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오는 2025년 공개를 확정 지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북극성’은 외교관이자 전 주미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가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와 함께 거대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타이틀롤 문주는 매 작품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어온 전지현이 연기합니다. 문주는 외교관이자 주미 대사로서 통찰력 있는 판단과 행보로 국제 사회에서 두터운 신뢰를 얻은 바 있는 인물로, 암살 사건의 배후에 남북을 둘러싼 정치적 공작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산호 역은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강동원이 맡았습니다. 산호는 국제 용병 에이스 출신으로, 국적과 과거 모두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인물입니다. 특히 ‘북극성’은 강동원이 ‘매직’ 이후 20년 만에 내놓는 드라마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강동원은 ‘북극성’ 프로듀서로 제작도 참여했습니다.

웰메이드 제작진도 대거 합류했습니다. 영화 ‘박쥐’, ‘헤어질 결심’, ‘아가씨’ 등 박찬욱 감독의 오랜 각본 파트너이자 영화 ‘독전’, 드라마 ‘마더’, ‘작은 아씨들’ 등을 통해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며 팬덤을 구축한 정서경 작가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연출은 드라마 ‘빈센조’, ‘작은 아씨들’, ‘눈물의 여왕’ 등을 통해 섬세하면서도 묵직한 연출을 보여준 김희원 감독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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