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견주의 시바견이 자기 발을 물어뜯어 병원 진료를 받았습니다.

말이 많고 애교 넘치는 시바견이 자신의 발을 물어뜯은 이유는 여전히 수수께끼 같지만, 견주는 바로 병원에 데려가 치료를 받게 했습니다.

수의사 선생님께서 통기성 밴드로 감아주신 덕분에 강아지의 발은 마치 두 개의 귀여운 '아이스크림 콘'처럼 변했고, 그 모습은 보면 볼수록 재미있습니다.

강아지는 자신의 모습에 당황한 듯 "나... 이제 먹히는 건가요?"라는 듯한 표정으로 자신의 운명을 걱정하는 모습이 주인에게 웃음을 선물했습니다.

어서 빨리 다친 부위가 잘 치료되어 시바견의 발이 곧 예전의 모습을 되찾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