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 '돌발 하차' 긴급 투입! 연기상까지 거머쥔 41세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장희진이 유니크한 니트 스타일링과 감각적인 캐주얼 무드가 어우러진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장희진 SNS

장희진이 빈티지하고 내추럴한 분위기의 니트 슬리브리스 룩을 연출했습니다.

크림 컬러의 꽈배기 짜임 니트는 은은한 자수 디테일이 더해져 유니크함을 살렸고, 루즈한 핏으로 편안한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하의는 다소 투박한 질감의 카고 팬츠를 매치해 상의의 따뜻한 무드와 반전을 이루며 스트리트 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블루 컬러 스니커즈와 화이트 삭스를 포인트로 활용해 컬러 밸런스를 잡고, 전체적으로 무심한 듯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감성을 담아냈습니다.

한편, 장희진은 2017년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구혜선의 과민성 쇼크로 인한 하차로 7회부터 주연을 맡았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아 MBC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최근 장희진은 서하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프롬’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고흥과 여수에서 올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해당 영화는 2월 크랭크업을 마쳤으며, 현재 전반기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 중입니다.

사진=장희진 SNS
사진=장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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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희진 SNS
사진=장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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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