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소희가 7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안소희가 화보 같은 일상 속에서 한 폭의 명화 같은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안소희는 청량한 초록 숲을 배경으로 블랙 셔츠형 원피스를 착용한 채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눈에 띈 건 그녀가 착용한 화이트 프라다 버킷백으로, 네이비 컬러 스트랩이 블랙 원피스와 대조되며 감각적인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바람결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 그리고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심한 듯 시크한 무드와 자연스러운 여신미를 더한 안소희의 룩은 ‘이것이 진짜 힙청순’이라는 반응을 이끌었습니다.
한편 안소희는 초등학교 4학년이 될 무렵, 부모님이 이혼하여 아버지 손에 자란 편부가정의 자녀입니다. 한 인터뷰에서 안소희의 아버지는 본래 운영했던 의류 공장이 가세가 기울며 문을 닫기에 이르렀고, 그 후 한동안 오토바이 택배일을 하며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어머니의 빈자리를 6살 터울의 친언니가 채워주면서 많이 의지하고, 잘 따랐다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