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명예도 소용없다.." 늙어서 혼자 외롭게 살다 갈 팔자인 사람의 특징 1위

젊을 때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살았는데 나이 들수록 곁에 남는 사람이 줄어 쓸쓸하신 적 있으시죠? 돈도 있고 명예도 있었는데 왜 이렇게 외로운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노년의 외로움은 돈이나 지위로 막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평소의 작은 습관이 사람을 곁에 남게도, 떠나게도 만듭니다. 늙어서 혼자 외롭게 살다 갈 팔자인 사람의 특징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먼저 연락하는 법이 없음

늘 남이 먼저 연락해 주기만 기다리는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연락이 끊깁니다. 상대도 매번 먼저 연락하다 보면 지치고 서운해지기 때문입니다. 관계는 한쪽만 노력해서는 오래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번 주에는 오랫동안 연락하지 못한 친구에게 먼저 안부 전화를 걸어 보세요.

2위. 늘 자기가 옳아야 함

어떤 대화에서든 자기 말이 맞아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은 주변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나이가 들수록 고집은 세지고 사람들은 그와 대화하기를 꺼리게 됩니다. 져 주는 것이 지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지키는 지혜입니다. 의견이 다를 때는 "그럴 수도 있겠네" 한마디로 먼저 물러서 보세요.

1위. 받은 마음을 갚지 않음

외롭게 늙어 가는 사람의 가장 큰 특징은 받은 마음을 갚을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축하나 위로를 받고도 정작 상대가 힘들 때 모른 척하면 사람들은 하나둘 떠나갑니다. 태수의 책 제목 『홈in홈』처럼, 마음이 머물 곳은 서로 주고받는 정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고마웠던 사람의 경조사는 작게라도 꼭 챙겨 마음을 돌려주세요.

그럼 곁에 사람을 남기려면 어떻게 할까요?

노년의 인복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쌓아 둔 마음에서 나옵니다. 먼저 연락하고, 한발 물러서고, 받은 마음을 갚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남습니다. 세 가지를 다 하려 하지 말고 오늘은 먼저 안부 전화 한 통만 걸어 보세요. 그 전화 한 통이 외롭지 않은 노후의 시작이 됩니다.

오늘 먼저 건 전화 한 통이, 10년 뒤 내 곁을 지키는 친구가 됩니다.

출처 : '홈in홈'

Copyright © 책뭉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