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가 러닝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7일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의 공식 SNS에 "처음 뛰어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골목길을 달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또 이효리는 고양이와 함께 한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빨리 오라냥"이라고 적기도 했다.
핑클은 과거의 히트곡과 추억을 되짚는 데 머무르지 않고, 지금의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만들어갈 음악과 무대를 통해 새로운 핑클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러닝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7일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의 공식 SNS에 "처음 뛰어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골목길을 달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효리는 볼캡을 착용하고 편안한 셔츠에 베이지톤의 루즈핏 팬츠를 매치,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주택가의 한적한 도로를 배경으로 힘차게 달리는 역동적인 순간이 이효리 특유의 털털하고 건강하 에너지를 느끼게 해준다.
또 이효리는 고양이와 함께 한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빨리 오라냥"이라고 적기도 했다.
한편 최근 21년 만에 핑클의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핑클은 과거의 히트곡과 추억을 되짚는 데 머무르지 않고, 지금의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만들어갈 음악과 무대를 통해 새로운 핑클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