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리센느 신드롬', 역주행에 '엠카' 소환됐다 [MD이슈]

이승길 기자 2026. 6. 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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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온라인 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 리센느(RESCENE)가 음악방송에 재소환됐다.

9일 리센느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사후 녹화를 진행한다는 사실을 공지했다.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5인조 그룹 리센느는 최근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가 인기를 얻으며 현시점 가장 뜨거운 아이돌이 됐다. 지난달 22일 게재된 ‘갸루와 거제에 왔습니다(거제 1편)’ 영상은 9일 기준 누적 조회수 600만 회를 넘어선 상태다.

음원 차트에서도 역주행 중이다. 리센느의 첫 번째 미니앨범 ‘씬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은 9일 오후 2시 기준 음원 플랫폼 멜론 ‘톱 100’ 차트 10위에 올랐다.

리센느는 오는 7월 리메이크 싱글을 발표하고 공식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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