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깜짝 놀란 이유!
일본 최신 전차보다 뛰어난
한국 K-2 전차의 위력에 난리가 났다

일본 육상자위대의
최신예 전차인 10식 전차는
120mm 주포의 반동을
40톤급에 불과한 소형 차체에서도
완벽히 억제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 이유는 포탑에 장착된
액티브 서스펜션 덕분인데요.

이 전차는 신속 기동군 체제하에서
오키나와, 큐슈, 혼슈를
방어하기 위해 개발되었고
시가전에서 유리한 44구경장 120mm
활강포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 육군의 K-2 흑표 전차는
55구경장 120mm 활강포를 장착해
일반 포탄을 기준으로
더 강력한 관통력을 자랑하는데요.

전투 중량 역시 56톤에 이르는
K-2 흑표 전차는 차체 방어력이
KE 운동에너지탄을
기준으로 800~820mm,
포탑 전면의 경우 830~850mm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미 육군 M1A2 에이브람스 전차에
필적하는 수치의 방어력이며,
주변 적성국들의
모든 제식 전차에서 발사하는 날탄을
전면에서 받아내고도 남는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