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자산' 전원주, 빙판길 넘어져 골절 수술…유튜브 중단

김희원 기자 2026. 3. 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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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자산가' 배우 전원주가 낙상사고로 몸을 다쳐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다.

2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다"며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제작진은 휴방 공지와 함께 병원에 입원한 전원주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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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전원주_전원주인공'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40억 자산가' 배우 전원주가 낙상사고로 몸을 다쳐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다. 

2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다"며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휴방 공지와 함께 병원에 입원한 전원주의 사진을 공개했다. 

휠체어를 탄 전원주는 카메라를 향해 웃거나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렸다. 

1939년생으로 올해 나이 87세인 전원주는 구독자 8만명을 보유한 해당 채널을 통해 재테크 비법, 며느리와의 일상 등을 공개해 왔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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