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봐야 레드카드를 줄 거야?’ 뮌헨 원정 패배 후, 마레스카의 ‘극대노’…‘레슬러’ 타의 뻔뻔한 태도 “얼굴 안 쳤잖아”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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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뮌헨에 내준 3골 모두 대형 실책으로 시작된 것이었기에 안타까울 뿐이었다.
경기가 끝난 후에도 마레스카의 분노는 사라지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첼시는 뮌헨에 1-3으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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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봐야 레드카드를 줄 건가?”
첼시는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첼시 입장에선 대단히 불운한 하루였다. 뮌헨에 내준 3골 모두 대형 실책으로 시작된 것이었기에 안타까울 뿐이었다.

상황은 이렇다. 첼시의 역습 상황에서 타와 주앙 페드루가 몸싸움을 했다. 시작은 페드루였다. 타의 유니폼을 잡은 것. 이때 타는 뿌리치는 상황에서 페드루를 가격했다. 그러나 심판은 타에게 경고로 마무리했고 강하게 항의한 마레스카에게도 경고를 줬다.
경기가 끝난 후에도 마레스카의 분노는 사라지지 않았다. 그는 독일 매체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내게는 명백한 퇴장이었다. 타가 볼과 관련 없는 상황에서 페드루만 가격했는데 왜 퇴장이 아닌 것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심판은 공격적이지도, 거칠지도 않았다고 했다. 하지만 타는 분명 그런 의도가 있었다. 피를 봐야만 레드카드를 주는 것인가? 내게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다.

당사자인 타는 “내가 페드루의 얼굴을 가격했다면 퇴장이 맞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 상황에서는 경고가 옳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결과적으로 첼시는 뮌헨에 1-3으로 패배했다. 타는 전반 종료 후 김민재와 교체됐다. 그 누구도 웃기 힘든 하루였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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