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방송국도 놀란 금액 수준
2000년대 중후반, 국민 예능이라 불렸던 MBC ‘무한도전’.
시청률 20%를 넘나들며 전 세대를 사로잡았던 이 프로그램은 출연진 모두를 톱스타 반열에 올려놓았다.
그렇다면 무한도전 멤버들의 전성기 월 수익은 얼마나 됐을까?
1️⃣ 유재석 – “광고 하나로 억대 수익”
당시 유재석은 무한도전 + 1박 2일 + 런닝맨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방송 출연료만 월 2억 원 이상.
거기에 CF는 개당 5억 원 이상으로 알려졌고, 1년에 10개 이상 광고 계약을 하며 월평균 수익이 5~7억 원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 박명수 – “유재석보다 많다는 말도?”
라디오, 예능, DJ 행사 등 부업 수익이 엄청났던 박명수.
특히 광고 출연료는 유재석보다 적지만 행사 + 음원 수익 + 방송 출연료를 합하면 월 2~3억 원대 수익을 올렸던 것으로 보인다.
본인이 직접 방송에서 "생각보다 많이 번다"고 밝히기도.
3️⃣ 정준하·정형돈·하하 – “억대는 기본”
이들은 무한도전을 기반으로 각종 예능, 광고, 심지어 프랜차이즈 사업, 음악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월 1억 원 이상 수익을 올렸다.
특히 하하는 스컬과 함께 음원 수익, 공연 수익도 상당했고 정준하는 식당 사업으로도 화제가 됐었다.

그 외 멤버들은?
노홍철, 길 등도 광고와 방송을 병행하며
월 수천만 원 ~ 1억 원대 수익을 유지했던 것으로 보인다.
무한도전 전성기 멤버들의 월 수익은 최소 억대, 많게는 수십억 원에 달했다.
단순한 예능인이 아닌 “기업 수준의 영향력”을 지닌
브랜드 스타들이었던 셈이다.
지금은 볼 수 없는 조합이지만,
그들이 남긴 경제적 가치와 문화적 영향력은
아직도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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