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못생겼네” 포드 F-150 라이트닝 국내 주행 모습 포착

포드의 첫 번째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의 국내 도로 주행 모습이 힐러티비에 의해 공개됐다. 기존 내연기관 픽업트럭과는 확연히 다른 미래지향적 디자인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처 힐러티비

라이트닝의 전면부는 하나로 이어진 주간 주행등이 인상적이다. 세로형 헤드라이트와 막혀 있는 그릴은 기계적인 느낌을 자아내며, 충전구는 펜더 쪽에 위치해 있다.

출처 힐러티비

전체적으로 기존 픽업트럭의 투박한 분위기는 찾아보기 어렵고 대신 미래지향적이고 기계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러난다. 웅장한 차체 크기 역시 라이트닝의 존재감을 한층 높인다. 실물을 직접 보면 그 매력이 한층 더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출처 힐러티비

후면부 디자인 역시 기존 픽업트럭 디자인의 특징을 계승하면서도 미래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다. 투박하면서도 기계적인 느낌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내연기관 시절과는 다른 새로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향후 출시될 전기 픽업트럭들이 기대된다. 내연기관에서 전동화로의 이행 과정이 흥미롭게 다가오는 이유다.

출처 힐러티비

전반적으로 포드 F-150 라이트닝은 기존 픽업트럭의 투박한 이미지는 벗어났지만 미래지향적이고 기계적인 새로운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기차 시대에 걸맞은 이색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으로 다가온 셈이다.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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