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윔블던 챔피언십 경기장에서 올리비아 로드리고와 루이스 패트리지의 달콤한 커플룩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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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로드리고와 루이스 패트리지의 윔블던 데이트 룩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이 커플!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와 배우 루이스 패트리지의 달콤한 윔블던 데이트가 포착됐다. 둘은 지난 2일 영국 런던 윔블던 챔피언십 3일 차 관람을 함께했다. 2003년생 동갑 커플은 귀여우면서도 포멀한 매력이 돋보이는 프레피 룩으로 등장했다.

로드리고의 레드와 화이트 깅엄 체크 드레스는 랄프 로렌의 2000년 컬렉션 속 빈티지드레스로 상큼한 컬러와 어울리는 빈티지한 스퀘어 선글라스를 함께 매치했다. 패트리지 역시 랄프 로렌 슈트를 착용했다.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네이비 블레이저를 입고 레드와 옐로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착용해 로드리고와 컬러를 매치했다. 경기를 보는 와중에도 서로의 손은 놓치지 않는 달콤한 모습도 보였다.

윔블던 경기가 끝난 후에는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기는 모습도 보였다. 이번 주말, 올리비아 로드리고와 루이스 패트리지의 윔블던 커플룩을 참고해 사랑하는 연인과 컬러를 맞춰 데이트에 나서보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