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 전시, 혹은 박물관이 관심이 있어서 가는 일붕이들도 있고, 혹은 근처에 있으니까, 시간때우기 용으로 가는 일붕이들도 많다고 생각됨
일본어를 잘하는 사람도 있고, 관광목적으로 여행일본어 정도만 구사하거나 아예 모르는 경우 등 여행자 성향은 다양하다고 봄
그저 시간때우기 용이나 막상 박물관을 갔는데 팜플랫으로도 충분한 설명이 없다면 이 어플을 사용해보자

어플 제목은 [Pocket Curator] 아이콘은 이렇게 생겼음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하면 똑같이 해당 어플이 나타난다.

어플을 실행하면 기본 일본어이기에 우측 상단에 JP를 KR로 바꿔주자!

한국어로 어플을 바꾸면 이제부터 설명이나 어플내 언어는 한국어로 설정이 완료

지역은 크게 홋카이도 / 도호쿠 / 간토 / 주부 / 긴키(지방의 어느 장소 대하여 아님) / 주고쿠·시코쿠 / 규슈·오키나와로 나눠진다

사용방법 예시로 본인은 주고쿠·시코쿠에 위치한 [고치 요코야마 류이치 기념 만화관]을 선택해보겠음

그럼 대충 박물관 설명과 함께 다운로드가 나타난다
본인이 눈과 함께 설명을 듣고싶다면 [다운로드]를 클릭하여 음성을 다운로드 해주면 된다

음성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해당 칸이 검게 바뀌게 됨

이후 [리스트]를 눌러주면 박물관 내에 부착된 번호나 혹은 순서에 맞게 타이틀이 정렬되어 있다
어어.. 근데 9번 타이틀 이름이..?

설명은 지움. 만약 읽으면서 보겠다하면 그냥 텍스트만 읽어도 되고, 음성으로 듣고싶다면 에어팟이나 버즈끼고 음성으로 들으면서 전시품을 관람하면 된다
만약 방문한 박물관에 [리스트] 버튼이 없다면 다음과 같이 진행하면 된다
예시로 봐볼곳은 도쿠가와 뮤지엄

엥 리스트 표시가 없다
그럴때는 [가이드]버튼을 눌러주고 전시물에 부착된 전시물 번호를 입력해주자

예를들면 1번이라고 입력하면

[구누기 문] (뭔지모름)의 설명이 마찬가지로 나타나게 된다
지원하는 박물관은 총 57개로 일붕이들이 여행다니는 지역에 꽤 많은 박물관이 지원되고 있으니 그저 슥슥 살펴보고 나오는 것 보다 시간을 때워도 좀 더 활동적이게 때워보자!
여행전 간단하게 해당 박물관에 대하여 알고싶을때도 보기 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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