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주문이 늘면서 택배 분실과 파손 걱정도 함께 커졌습니다. 문 앞에 둔 물건이 사라지거나 깨져 속상한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오래 택배 일을 해온 한 기사가 퇴사하며 털어놓은 이야기가 화제입니다. 몇 가지만 신경 쓰면 분실과 파손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배송 메모를 구체적으로 남긴다
그는 배송 메모를 구체적으로 남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문 앞'보다는 '경비실에 맡겨주세요'처럼 정확히 적는 것이 좋습니다.사람이 잘 보지 못하는 곳에 두면 분실 위험이 커집니다. 받는 위치를 분명히 지정하면 기사도 안심하고 안전한 곳에 둘 수 있습니다.

파손 우려 물품은 미리 표시한다
두 번째는 깨지기 쉬운 물건 표시입니다. 주문 시 '파손 주의'를 메모하고, 가능하면 안전포장 옵션을 선택하라고 권합니다.기사도 표시가 있으면 더 조심히 다루게 됩니다. 받은 즉시 상태를 확인하고, 문제가 있으면 사진을 찍어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부재 시 받을 장소를 미리 정해둔다
마지막은 부재중 수령 장소입니다. 집을 비울 때가 많다면 무인 택배함이나 경비실 같은 안전한 장소를 미리 지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문 앞에 오래 방치된 택배가 분실 위험이 가장 큽니다. 받을 곳을 정해두면 도난 걱정도, 이웃과의 다툼도 줄어듭니다.

구체적인 배송 메모, 파손 주의 표시, 부재 시 수령 장소 지정. 이 세 가지만 챙겨도 택배 분실과 파손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작은 메모 하나가 소중한 물건을 지켜줍니다. 다음 주문부터 한 번 신경 써서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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