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김소영, 산후조리원서 제품 홍보…팬들 걱정 "얼른 가서 쉬어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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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둘째 출산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제품 홍보에 나섰다.
19일 김소영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이 판매 중인 메이크업 제품을 홍보했다.
그가 둘째 출산 직후 제품 홍보에 나서자, 팬들은 "산후조리원에서 홍보 중이신 거냐?", "이제 얼른 가서 쉬어라", "출산 직후 본업이라니"라며 걱정과 놀라움을 함께 드러냈다.
앞서 지난 18일 김소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출산 과정을 직접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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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둘째 출산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제품 홍보에 나섰다.

19일 김소영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이 판매 중인 메이크업 제품을 홍보했다. 그는 산후조리원에서 직접 손등에 여러 제품을 그어보며 발색력을 테스트했고, 각 제품의 색감과 질감을 비교해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판매에 나섰다. 그는 평소 개인 계정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며 팬들과 꾸준하게 소통한 이력이 있다. 그가 둘째 출산 직후 제품 홍보에 나서자, 팬들은 "산후조리원에서 홍보 중이신 거냐?", "이제 얼른 가서 쉬어라", "출산 직후 본업이라니"라며 걱정과 놀라움을 함께 드러냈다.

앞서 지난 18일 김소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출산 과정을 직접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진통이 시작되기 직전까지 회사 업무 지시 사항을 남기고, 남편에게 첫째 딸 학교 숙제와 지침을 전달하는 등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임신 기간이 너무 힘들었어서 출산의 고통을 딱히 잘 모르겠다"며 "난 입덧할 때가 제일 힘들었다. 척주에 무통 주사를 꽂아도 1분 정도면 힘들면 끝이다. 입덧은 계속 토해서 더 힘들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출산 직전 그가 "이상하게 나오고 있지 않냐"며 남편 오상진에게 묻자, 오상진은 "아니다. 세상에서 제일 이쁘게 나오고 있다"고 격려하며 팬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김소영은 1987년생으로,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와 교양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방송 활동과 함께 콘텐츠 제작, 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4월 3일 둘째 아들을 얻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김소영,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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