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중계석] 횡성군의회 “국 설치 준비 미흡, 충분한 정비 후 조직개편 필요”
박현철 2024. 6. 1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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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는 11일 회의실에서 제321회 횡성군의회 정례회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열고 관련 조례안을 심의했다.
백오인 의원은 "조직개편에 따른 문제 해결없이 의회 의결만 바라는 건 비상식적"이라며 "조직개편은 여건을 갖춘 상태에서 신중히 하라"고 당부했다.
표한상 의원은 "국 설치에 있어 충분히 준비할 시간이 있었는데 의견 청취도 미비하고, 준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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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는 11일 회의실에서 제321회 횡성군의회 정례회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열고 관련 조례안을 심의했다.
백오인 의원은 “조직개편에 따른 문제 해결없이 의회 의결만 바라는 건 비상식적”이라며 “조직개편은 여건을 갖춘 상태에서 신중히 하라”고 당부했다.
표한상 의원은 “국 설치에 있어 충분히 준비할 시간이 있었는데 의견 청취도 미비하고, 준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정운현 의원은 “체육시설 대관 시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 만큼 예약·결재 시스템 등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 박현철
#횡성군의회 #조직개편 #중계석 #회의실 #정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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