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과 송탄, 통합 30주년' 시민 대화합 축제 열린다...감독단 위촉

경기=권현수 기자 2025. 4. 9. 14: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24일 (가칭)평택시 통합 30주년 시민 대화합 축제 개막식 열려
왼쪽부터 정장선 평택시장, 이재원 총감독./사진제공=평택시

경기 평택시는 9일 (가칭)'평택시 통합 30주년 시민 대화합 축제' 개최를 위해 이재원 총감독, 권오현 연출감독을 위촉했다.

이 총감독과 권 연출감독은 제50회 정선아리랑제, 노원거리페스티벌댄싱노원, 2025 KoCACA아트페스티벌을 총괄하는 등 시민 중심 축제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베테랑 감독이다.

30주년 시민 대화합 축제는 오는 10월24일 권역별 전야제 행사로 시작된다.

이어 10월25일과 26일 평택시 소사벌레포츠타운 일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창의적인 기획을 통해 평택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로 진행한다.

정장선 시장은 "올해는 평택시와 송탄시, 평택군이 하나로 통합된 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인 만큼 평택의 과거와 현재를 조망하고 시민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권현수 기자 khs@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