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예서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청량한 해변 캐주얼룩
정예서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셔츠와 데님 팬츠로 해변에서 캐주얼한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단정하게 단추를 채운 크롭 셔츠는 여름철 시원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표현하며, 하이웨이스트 진과의 조화로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녹색 팔찌 하나만으로 포인트를 준 미니멀한 액세서리 연출이 돋보인다.

##우아한 이브닝 스타일
블랙 카디건과 베이지 미니스커트의 조합으로 세련된 저녁 룩을 선보이고 있다. 폴로 로고가 포인트인 블랙 상의는 클래식한 느낌을 주며, 체인 백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화려한 조명이 있는 공간에서도 단정하면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유지하고 있다.

##편안한 데일리 룩
크림색 니트와 블랙 하의로 구성된 편안한 일상복을 착용하고 있다. 체인 크로스백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아이템으로, 차량 내에서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활동적인 여행 스타일
옐로우 그래픽 티셔츠와 데님 쇼츠로 발랄하고 활동적인 여행룩을 완성했다. 빨간색과 초록색 미니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컬러풀한 매력을 표현하고 있으며, 브라운 플랫슈즈로 편안함까지 고려한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연세대 간호학과 출신 정예서가 간호사에서 배우로 화려한 변신을 이뤄내며 화제가 되고 있다.
1996년생 정예서는 연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간호사 국가시험까지 합격한 엘리트 간호사였다. 하지만 병원에서 환자들이 "연예인 하시면 잘 되실 것 같다"는 말을 듣고 본격적인 연기의 길로 접어들게 됐다.
그녀는 유튜브 웹드라마를 통해 첫 연기를 시작했고, '내 남사친을 사랑하는 여자', '사랑인가요라 물었고' 등의 작품으로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KBS '학교 2021'로 지상파에 데뷔한 그녀는 '닥터 차정숙', '닥터슬럼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정예서는 연기 활동과 함께 뷰티 브랜드 '비바이브'를 직접 론칭하며 사업가로서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현재 네모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더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