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긴머리 아니었다…붙임머리 떼고 단발 B컷 공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3. 2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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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의 긴 생머리는 '완성된 스타일'이 아닌, 또 다른 컷의 일부였다.

앞서 긴 생머리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이번에는 또 다른 분위기의 컷이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기존의 허리까지 내려오던 긴 생머리가 아닌, 단정한 숏컷 스타일로 등장했다.

특히 앞서 공개됐던 긴 생머리 스타일과는 대비되는 모습으로, 붙임머리를 활용한 스타일링이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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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의 긴 생머리는 ‘완성된 스타일’이 아닌, 또 다른 컷의 일부였다.

25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B-cut”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긴 생머리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이번에는 또 다른 분위기의 컷이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기존의 허리까지 내려오던 긴 생머리가 아닌, 단정한 숏컷 스타일로 등장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짧은 머리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전혀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송혜교의 긴 생머리는 ‘완성된 스타일’이 아닌, 또 다른 컷의 일부였다. 사진=송혜교 SNS
특히 앞서 공개됐던 긴 생머리 스타일과는 대비되는 모습으로, 붙임머리를 활용한 스타일링이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같은 촬영 속에서도 전혀 다른 이미지를 만들어낸 변화가 눈길을 끌었다.

이번 B컷에서는 보다 담백한 무드가 강조됐다. 화려한 연출보다 절제된 스타일 속에서 송혜교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가 더욱 부각됐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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