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부유한 한국, 자국 방위비 스스로 부담해야”
권윤희 2025. 7. 9. 0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한국을 부유한 나라라고 언급하면서 "한국은 자국의 방위비를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 회의에서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는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추가로 올려야 한다는 압박으로 보인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주한미군에 대해 언급하면서 규모를 4만 5000명이라고 잘못된 수치를 거론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한국을 부유한 나라라고 언급하면서 “한국은 자국의 방위비를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 회의에서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어 “한국은 미국에 너무 적게 지불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추가로 올려야 한다는 압박으로 보인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주한미군에 대해 언급하면서 규모를 4만 5000명이라고 잘못된 수치를 거론했다. 주한미군 규모는 현재 2만 8000명 정도다.

권윤희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혼’ 이시영 “배아 이식으로 둘째 임신…아이가 내 존재 이유”
- ‘53세’ 윤정수, 결혼한다… ♥예비신부는 12세 연하 미모의 필라테스 강사
- 임신한 여성과 성관계 중 몰래 ‘이것’ 삽입한 구급대원… 英법원서 중형
- 박정민 “고려대 조치원 나온 주제에…” 댓글에 보인 반응
- 수지, 뷔와 프랑스 파리에서 만나… 달콤한 눈맞춤 ‘포착’
- 김히어라 ‘더 글로리’ 메소드 연기했나…“매니저가 눈빛 이상하다고”
- ‘나솔’ 22기 영숙 “결혼 2주 만에 이혼…‘이것’ 때문에 시부모 반대”
- ‘쇼윈도부부 의혹’ 김지우 “레이먼킴과 결혼 초부터 위기” 고백
- “속옷 아냐?” 발칵…논란된 女리포터 ‘노출 의상’ 대체 어떻길래
- “성관계 중 배변 사고 공포”…37세女 ‘이 질병’ 참혹한 일상 고백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