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6척이나 운용하게 된
최강의 제럴드 R.포드급 항공모함

최근 미국은 17조원짜리
제럴드 R.포드급 항공모함
5번함의 이름을 윌리엄 J. 클린턴함으로,
6번함의 이름을 조지 W 부시로
명명했는데요.

제럴드 R. 포드급 항모는
4개의 전자기식 사출장치
EMALS를 갖춰 24시간 작전 시
무려 270회나 함재기들을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제럴드 R.포드급 항모는
이제 NGJ 차세대 전자전 포드를 갖춰
3배 이상의 전자전 능력을 갖춘
차세대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와

최대 600km 사정거리의
AIM-174B 공대공 미사일을
다수 장착하는 F/A-18E/F 슈퍼호넷
블록 3 함재 전투기,

적의 레이더가 포착할 수 없는
F-35C 스텔스 함재 전투기에 더해

공중급유는 물론
최강의 AI 순항 대함 미사일인
LRASM까지 발사하고 개량을 통해
스텔스 성능도 갖출 수 있는
MQ-25 스팅레이 무인 공중급유기까지
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