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애완동물 미용사가 작은 강아지를 목욕시키고 있었습니다.

목욕 후에 강아지가 얌전히 자리 잡고 있는 순간, 미용사 언니가 갑자기 ‘뽀뽀’를 해버렸다고 하네요.

강아지는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하며 멍한 표정을 지었고, “이게 무슨 일이야?!” 하는 듯한 반응이 정말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그런데 미용사 언니는 강아지에 대한 사랑이 넘쳐서인지, 음악에 맞춰 신나게 흔들면서 10초에 8번이나 강아지에게 뽀뽀를 했다는 사실!

강아지는 당황해서 주인 쪽을 보고 ‘엄마, 저 언니가 나를 이상하게 대해요!’라고 도움을 청했지만, 결국 포기하고 ‘그래, 그냥 즐기자!’ 하는 마음으로 편하게 누워 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