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외데고르 또 쓰러졌다, 어깨 부상 2번 이어 무릎 부상...노르웨이 차출 대신 치료 집중

신동훈 기자 2025. 10. 6. 0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르틴 외데고르가 부상을 당했다.

아스널은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승리를 한 경기에서 외데고르가 왼쪽 무릎 내측 인대 부상을 입었다. 노르웨이 대표팀에 참여하지 못하며 A매치 기간 중에 남아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고 공식발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르틴 외데고르가 부상을 당했다.

아스널은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승리를 한 경기에서 외데고르가 왼쪽 무릎 내측 인대 부상을 입었다. 노르웨이 대표팀에 참여하지 못하며 A매치 기간 중에 남아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고 공식발표했다.

아스널은 부상에 울고 있다. 시즌 시작부터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많은 선수들이 돌아왔지만 가브리엘 제주스, 카이 하베르츠, 노니 마두에케가 빠져 있다. 윌리엄 살리바, 크리스티안 뇌르고르 등이 돌아온지 얼마 안 된 상황에서 외데고르가 부상을 입었다.

외데고르는 웨스트햄전에서 전반 30분 부상을 당해 마르틴 수비멘디와 교체가 됐다. 웨스트햄에 2-0 승리를 거두면서 웃었지만 외데고르 부상은 우려가 컸다. 외데고르는 아스널 전술에서 중요한 선수다. 부상 회복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단계였는데 부상을 당했다.

노르웨이에서 혹사 수준 출전시간을 기록하고 있어 차출이 된다면 무리해서 기용될 가능성이 있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무릎이 부딪히는 사고가 외데고르에게 발생했다. 불편해 했고 아직 상태를 확신할 수 없다. 시즌 초반부터 어깨 부상만 두 번을 당했다. 그래서 활용하지 못했는데 또 부상을 입었다. 부상 심각성을 지켜봐야 한다.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데 주장으로서 다른 차원을 제공하는 선수다. 심각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외데고르 무릎 부상은 확인됐고 노르웨이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는다. 재활 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한동안 나오지 못할 듯하다. 아르테타 감독은 수비멘디로 대체할 듯 보인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