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나라의 남편은 6세 연하로 직업은 촬영감독이다.
촬영 현장에서 만나 호감을 느낀 장나라가 먼저 고백해 사귄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결혼에 골인. 장나라는 최근 토크쇼에 출연해 행복한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렇듯 현실에서는 행복 그 자체인 장나라. 최근 출연한 신작에서는 충격적인 이혼 이야기를 다뤄 주목받고 있다.

장나라‧남지현 '굿파트너'

이혼 변호사들의 파워풀한 이야기를 그린 '굿파트너'가 뮤지션 이원석의 시원한 목소리와 만났다.
데이브레이크의 이원석이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연출 김가람)의 OST '킵 홀딩 온'(Keep Holding On)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드라마의 엔딩 타이틀곡으로 삽입돼 이혼 변호사들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완성하는 데 힘을 보탠다.
배우 장나라와 남지현이 주연한 '굿파트너'는 17년차 이혼 변호사인 차은경과 신입 변호사 한유리각 각종 사연을 지닌 이혼 부부들의 사건을 맡아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하는 내용의 법정 드라마다.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8%를 넘어서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이원석이 부르는 엔딩곡 '킵 홀딩 온'은 19일 방송하는 3회부터 삽입돼 시청자를 찾는다. 이원석 특유의 힘찬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드라마의 두 주인공을 상징하는 노래다.
이원석은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프론트맨으로 '꽃길만 걷게 해줄게' '좋다' '들었다 놨다' 등 시간을 초월해 사랑받는 여러 히트곡을 만든 주인공이다.
최근에는 '2024 러브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4', '2024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등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팬들과 음악으로 만나고 있다.
이원석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킵 홀딩 온'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드라마 '굿파트너'의 엔딩곡 '킵 홀딩 온'을 부른 데이브레이크의 이원석. 사진제공=KG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