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와😅😝진짜 여름 날씨💕🥹😘 덥다 더워유🩷 행복 가득한 날 되세유💕 행복은 가까이에😁 소소한 행복 느끼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장영란이 일상에서도 남다른 스타성을 과시했습니다.
장영란은 아들과 함께한 외출길에서 블랙 크롭탑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여름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탄탄한 팔 라인이 돋보이는 크롭탑에, 헐렁한 데님 팬츠로 꾸안꾸 감성을 살렸고, 버킷햇과 블랙 선글라스로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특히 사진 속 장영란은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와 압도적인 비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미소 하나로 분위기를 환하게 밝혀 ‘화보 찍는 줄’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가족과 함께한 자연스러운 일상에서도 ‘10등신 엄마’ 다운 자신감 넘치는 패션 감각을 돋보였습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인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2013년생 딸과 2014년생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