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대구 출신 인기 아이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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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대구 출신 인기 아이돌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빛냈다.
뷔는 5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아이돌챔프에서 진행한 지역 인기 아이돌 대구 편 설문에서 29.98%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뷔는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바탕으로 K팝뿐만 아니라 패션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예술계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데 뷔의 고향 대구에도 관광 홍보 효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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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5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아이돌챔프에서 진행한 지역 인기 아이돌 대구 편 설문에서 29.98%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대구에서 태어난 뷔는 6학년 때 전학 가기 전까지 대구 대성초등학교를 다녔다. 경남 거창에서 중학교를 졸업한 후 다시 대구 제일고등학교에 입학해 대구에서 성장했다.


뷔의 중국 최대 팬클럽인 '바이두뷔바'(baidu v bar)는 지난 2021년 뷔의 생일을 맞아 뷔의 모교인 대구 대성초등학교 외벽 담장에 높이 2m, 가로 33m 규모의 대형 파노라마 타일 벽화를 설치했다.
팝 아티스트의 개인 벽화가 모교에 설치되는 것은 세계 최초로 알려져 큰 주목을 받았다. 또 대구시는 벽화를 60m로 연장했으며 뷔 벽화거리를 대구 한류관광에 적극 활용하기도 했다.
또 2020년에는 대구 'EWorld(이월드) 별빛축제'에 참여해 뷔의 생일을 축하했다. 뷔를 위해 특별 제작된 '퍼플뷔존'(Pureple V Zone)은 뷔를 상징하는 각종 조형물과 일루미네이션으로 보랏빛 조명쇼가 펼쳐져 팬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뷔가 어린 시절 뛰어놀던 '대구 달성 공원'에도 수많은 글로벌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대구 지역의 관광 명소로 손 꼽히고 있다.
뷔는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바탕으로 K팝뿐만 아니라 패션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예술계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데 뷔의 고향 대구에도 관광 홍보 효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조를 하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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