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간 오디션 보고 넷플릭스 대작 합격한 배우

사진제공=넷플릭스

어릴 적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박주현은 학창시절 밴드부 보컬이었다고 한다.

사진제공= 935엔터테인먼트

그러다 연기학원 취미반에 등록하게 됐고 그 뒤 뮤지컬을 보고 연기의 매력에 빠지게 되면서 배우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사진제공=tvN

박주현은 2019년 tvN 드라마 '드라마 스테이지-아내의 침대'를 통해 데뷔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그리고 2020년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에서 배규리 역으로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사진제공=넷플릭스

작품에서 박주현의 연기력이 큰 호평을 받았다. 박주현은 '인간수업'을 위해 무려 3달 동안 오디션을 봤다고 한다.

사진제공=넷플릭스

또한 자신이 '인간수업' 배규리와 성격적으로 비슷하게 솔직하고 직설적인 면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KBS2

성공적인 넷플릭스 데뷔 이후 연이어 같은해에 KBS 예능 드라마 '좀비탐정' 주인공 역을 맡으며 지상파 드라마에도 진출했다.

사진제공=tvN

그리고 지난 9월7일부터 tvN 예능 '무쇠소녀단'에 고정 출연하며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사진제공=tvN

tvN '무쇠소녀단'은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이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예능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여자 배우들이 다 함께 철인 3종 경기에 참여하는 내용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진제공=tvN

'무쇠소녀단'에서 박주현은 바이클 경험자로서, 포기하지 않는 '끈기' 그 자체를 몸소 보여주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트리플픽쳐스

이처럼 운동에 한창인 박주현이 영화 신작으로 돌아왔다. 박주현이 출연한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길을 걷다 죽음 예언자 준우(정재현)에게 6시간 후 죽게 된다는 말을 듣게 된 정윤(박주현)이 예견된 미래를 바꾸기 위해 범인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제공=트리플픽쳐스

일본의 추리소설 작가 다카노 가즈아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지난 7월,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경쟁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부문'에 초청돼 박주현은 배우상을 받았다.

사진제공=트리플픽쳐스

이처럼 본업으로 돌아온 박주현이 이번 영화에서 보여줄 또 한번의 연기 변신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