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오늘(2일) ‘컬투쇼’ 스페셜 DJ 8년 만에 출격

하경헌 기자 2026. 6. 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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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 사진 잼엔터테인먼트

배우 겸 가수로도 활동 중인 조정석이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페셜 DJ로 출격한다.

조정석은 오늘(2일) 오후 2시부터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스페셜 DJ로 출연해 청취자들을 만난다.

앞서 조정석인 지난 2018년 두 차례 ‘컬투쇼’의 스페셜 DJ를 맡아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재치 넘치는 진행 실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약 8년 만에 스페셜 DJ로 돌아온 조정석의 활약에 눈길이 모인다.

배우 조정석. 사진 잼엔터테인먼트

이날 방송에서 조정석은 지난달 28일 발매한 새 디지털 싱글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의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더불어 시청자 참여 코너 역시 이끌 예정이다.

조정석의 신곡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는 따뜻한 분위기를 앞세운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로, 사랑하는 이를 향한 설렘과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밴드 로코베리가 작곡에 참여했으며, 조정석이 직접 가사를 썼다.

조정석이 스페셜 DJ를 맡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오늘(2일) 오후 2시 107.7㎒를 통해 방송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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