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

정안지 2026. 4. 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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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가 "온천이 나오고 바다가 보이는 곳에 집을 살까 하고 생각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야노시호는 "지금 매화 시즌이다"라면서 매화 축제를 소개하기 위해 이바라키현 가이리쿠엔 역으로 향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온천이 나오고 바다가 보이는 곳에 집을 살까 하고 생각 중이다. 바다가 보이는 집이 갖고 싶다고 생각을 한다"라며 철저한 노후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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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야노시호가 "온천이 나오고 바다가 보이는 곳에 집을 살까 하고 생각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3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일본 로컬 사람들만 가는 매화 축제에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야노시호는 "지금 매화 시즌이다"라면서 매화 축제를 소개하기 위해 이바라키현 가이리쿠엔 역으로 향했다.

본격 꽃길에 입성한 야노시호는 "전부 다르다"라며 감탄한 뒤, "누군가랑 이야기 나누면서 같이 걷고 싶다. 추상이었으면 지금쯤이면 구경 끝났을 거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야노시호는 '같이 축제 가신 적 있냐'라는 질문에 "같이 간 적 없는 것 같다. 있나? 기억이 없다"라면서 "아, 오사카에서 하는 단지리 축제 두 번 정도 같이 갔다. 이런저런 추억이 있긴 하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웅장한 대나무 숲길을 걷던 야노시호는 "벚꽃보다 대나무가 좋다. 여기는 무조건 오는 게 좋다. 정말 좋다"라며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이 모습에 제작진은 "확실히 자연을 정말 좋아하신다"라면서 "지금은 완전 도쿄 중심가에 살고 계시지 않나. 나중에 나이 들었을 때는 '자연 속에서 살고 싶다' 이런 거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야노시호는 "온천이 나오고 바다가 보이는 곳에 집을 살까 하고 생각 중이다. 바다가 보이는 집이 갖고 싶다고 생각을 한다"라며 철저한 노후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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