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몸무게 39kg→43kg 증량 “너무 충격을 받았다”
이소진 기자 2026. 1. 8. 18:08

가수 최예나가 최근 몸무게 변화를 알렸다.
최근 최예나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YENA(최예나) - 2025 AAA & ACON Behind | 지챠 너무 행복한 거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레드카펫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던 반지가 헐렁한지 “손가락이 좀 얇아졌나봐요”라며 “그래도 살이 좀 쪘다”고 말했다. 이에 스태프는 “훨씬 나아”라고 말했다.
최예나는 “최근에 39kg까지 빠져서 충격을 받았다.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다. 지금은 42~43kg 정도다. 살을 빼려고 한 건 아닌데 갑자기 빠졌다”며 “왜 빠졌지? 그냥 갑자기 빠졌다”고 고백했다. 최예나의 키는 162cm로 알려져 있다.
누리꾼들은 “살이 많이 빠지긴 했다. 최소 44kg은 돼야 힘을 낼 텐데 건강 관리 잘하길”, “아직도 너무 말라 보여”, “39키로요? 예나야 밥 팍팍 먹어” 등의 걱정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해 7월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를 발매했다. 직접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활동을 성료했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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