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팬들의 일상에 힘이 되고파”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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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의 재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재현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앰버서더가 된 것 자체가 팬들의 힘 덕분"이라며 "혼자 할 수 있는 노력에는 한계가 있고, 그 한계를 넘기 위해서는 나를 도와주는 많은 사람의 힘이 필요하다는 걸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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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의 재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한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재현은 이번 커버와 화보를 통해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재현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앰버서더가 된 것 자체가 팬들의 힘 덕분”이라며 “혼자 할 수 있는 노력에는 한계가 있고, 그 한계를 넘기 위해서는 나를 도와주는 많은 사람의 힘이 필요하다는 걸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해 10월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NCT 127 스페셜 콘서트를 회상하며 “모든 상상을 뛰어넘을 만큼 기분이 좋았다. 특히 ‘윤슬’이라는 곡을 부를 때의 기억이 뇌리에 정말 강하게 남았다”며 “지붕이 없는 스타디움 위로 밤바람이 불어오고, 팬분들이 휴대전화에 전광판 어플을 켜서 흔들어주는데 일렁이는 그 불빛이 꼭 바다의 잔물결(윤슬) 같았다. 그 순간 ‘이런 곳에서 공연할 수 있으니 너무 좋다, 팬들에게 감사하고 우리 멤버들에게 고맙다’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팬들의 ‘떼창'을 들은 감동도 언급했다. 재현은 “이게 역시 공연의 맛이라는 생각을 했다. 문자 그대로 힘이 더 생기는 것 같고, 팬들과 더 끈끈하게 연결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재현은 “울진 않았던 것 같다”며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 때문에 나오던 눈물이 다시 들어갔을지도 모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재현은 팬들의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응원대로 내가 더 잘 돼서 나를 응원해 주는 팬들이 일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됐으면 좋겠다. 이 직업을 갖지 않았으면 경험하기 쉽지 않은 감정을 공유하는 관계라는 점에서 팬들은 정말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털어놨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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