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국내 최초의 라운지 음악을 표방한 1집 앨범 초콜릿으로 공식 데뷔, 이어 2007년 2집 앨범 황진이를, 2008년에는 3집 앨범 Spero Spera숨쉬는 한 희망은 있다를 발표했습니다.

가수 적우는 이후 지속적인 앨범 발매와 함께 드라마 황금사과, 문희, 내 인생의 황금기, 게임의 여왕, 스타의 연인, 서울 1945, 사랑이 오네요, 당신은 너무합니다. 등에서 사용된 다수의 드라마 OST에도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 예술의 전당에서 단독콘서트 적우 더 그레이티스트를 개최하며 꾸준히 활동을 해오던 중, 2011년 11월 20일 MBC 우리들의 일밤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적우 해명 "결혼 안 한 미혼 인정, 아이가 있긴 한데…
적우는 올해 나이 53세로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며, 적우는 과거 한 방송에서 전 남자친구에 대하여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적우는 “데뷔 전 어려운 가정 형편에 술집에서 노래를 부르며 생계를 이어갔다. 그때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7년을 만났는데 서로 비슷한 처지라 의지하며 각자 꿈을 키워나갔다. 하지만 안타깝게 결실을 맺지 못했다.”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적우는 한동안 여러 가지 루머에 시달리며 힘겨운 시간을 견뎌야 했습니다. 적우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출산설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이날 적우는 "몰래 아이를 키운다는 소문이 있다"는 MC의 질문에 "아이가 있는 건 사실이다. 제 아이가 아니다. 조카인데 사실 내 아이었음 좋겠다. 너무 예뻐서"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적우는 "소문이 무성할 땐 뭘 못하겠더라. '나는 가수다'에서 조카가 나왔는데 갑자기 내 아들이라고 했다. 나도 모르는 아이 아버지가 여러 명 나오더라. 난 결혼도 안 했고 아직 미혼이다"라고 출산설에 부인했습니다.

이외에도 적우는 한때 성형의혹이 일기도 했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는 자신은 "자연미인이며 노래 부르기도 바빠서 성형할 시간도 없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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