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발 달고 세계 최강 가린다'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6월 인천서 개막

김학수 2026. 4. 16. 01: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오는 6월 인천에서 열린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15일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0여개국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표면·잠영·짝핀·계영 등 남녀 각 19개 세부 종목이 펼쳐진다.

핀수영은 모노핀·바이핀 등 오리발을 착용하고 수면이나 수중에서 속도를 겨루는 종목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 사진=연합뉴스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오는 6월 인천에서 열린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15일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0여개국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표면·잠영·짝핀·계영 등 남녀 각 19개 세부 종목이 펼쳐진다.

대회 슬로건은 '푸른 열정, 찬란한 물속으로'다.

핀수영은 모노핀·바이핀 등 오리발을 착용하고 수면이나 수중에서 속도를 겨루는 종목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