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5년만 韓 귀국 "설레는 미래"…몰라보게 수척해진 비주얼
김하영 기자 2026. 1. 8. 10:17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약 5년 만에 한국을 찾아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일본어로 "5년 만에. 그래도 키즈나(Kizuna)와 함께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다. 사장님, 수석 매니저, 노련한 알바 리더 인(in) 한국"이라는 글과 함께 한국 식당에서 한식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8일에는 동생 박유환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오늘 너무 추웠다. 하지만 재밌었다. 고맙다. 좋은 옛 추억과 설레는 미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서울 곳곳을 둘러보며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마치 외국인 관광객처럼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과거 활동 당시보다 다소 수척해진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박유천은 2016년 성추문 논란에 이어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마약 투약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연예계 은퇴까지 언급했으나, 이후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면서 거센 비판을 받았고 국내 연예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한국에서의 활동이 어려워진 이후 박유천은 일본을 중심으로 디너쇼를 열고 현지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해외 활동을 이어왔다. 2022년에는 영화 '악에 바쳐'를 통해 국내 복귀를 시도했지만, 극장 개봉이 무산되며 성과를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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