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전기차 전용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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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가 2세대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를 전격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기존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의 후속 제품으로, 전기차 선쉐이드 시장을 공략하는 팅크웨어의 핵심 제품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2세대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향상된 기술력과 편의성을 갖춘 만큼 전기차 선쉐이드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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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d/20250327091439213vkui.jpg)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팅크웨어가 2세대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를 전격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기존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의 후속 제품으로, 전기차 선쉐이드 시장을 공략하는 팅크웨어의 핵심 제품이다.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팅크웨어의 독자적인 PDLC(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 기술을 적용해 열 차단율(TSER)을 기존 제품 대비 10% 높여 최대 95%까지 차단한다.
75마이크로미터(μm)의 초박막 두께로 시공해 순정 상태와 가까운 높은 시인성을 제공하며, 차종에 맞춰 사전 제작된 전자식 선쉐이드로 불필요한 성형과 재단 과정이 없이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다.
이번 2세대 신제품은 편의성이 더 강화됐다. 기존 제품이 별도의 무선 리모컨으로 4단계 투명도 조절이 가능했다면,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차량 중앙 디스플레이에 순정형 LCD 화면처럼 장착되는 빌트인 터치 컨트롤을 통해 7단계 투명도 조절과 사용자 맞춤형 메모리 기능을 추가했다. 손쉽게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제품 시공 후 5년간의 보증 기간을 둬 갈라짐, 탈색, 변색 등 필름 결함이나 시공 결함으로 생길 수 있는 벗겨짐 현상이 있으면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시공해 준다. 더불어, 해당 제품으로 불의의 문제가 발생하면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을 통해 최대 10억원 보상도 지원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2세대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향상된 기술력과 편의성을 갖춘 만큼 전기차 선쉐이드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팅크웨어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대상으로 차량의 전면, 측면, 후면 선팅을 전액 무료 제공한다. 패키지에 적용 가능한 브랜드는 액티브, 칼트윈, 레이노, 솔라가드이며, 선택한 브랜드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영상 리뷰 작성 시 5만원 상당의 네이버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혜택도 제공된다.
해당 제품은 현재 테슬라 2개 차종(테슬라 모델 Y, 모델 3)에 장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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