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시큐리티, 17억 규모 자사주 장외처분 결정

신하연 2024. 12. 24. 17: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드림시큐리티(203650)는 신탁계약 등에 의한 간접보유 자사주 374만 5160주 중 50만주를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16억 9600만원이며 처분 기간은 오는 26일이다. 처분 상대방은 종속회사 디지캡이다. 회사는 처분목적에 대해 “중장기 경영전략에 따른 의사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