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스캔들'에서 전도연 절친 연기 중인 여배우의 이전 출연작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전도연 친구로 찐친 케미
보여준 여배우가 있다는데!

'우영우', '스위트홈', '응답하라'
유명작에 출연했었다는
이 여배우에 대해 알아볼까요?

일타 스캔들

배우 이봉련이 tvN ‘일타 스캔들’을 통해 극 중 전도연과 절친 케미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봉련이 출연 중인 tvN ‘일타 스캔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출신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로맨스다. 여기서 이봉련은 국가대표 출신 반찬가게 사장인 전도연의 친구로 동업자 ‘김영주’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일타 스캔들

그녀는 현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행선(전도연)의 책임감을 이해해주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을 불러일으켰다.

이봉련 배우는 사실 이름보다 얼굴이 익숙한 배우다. 여러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그녀는 18년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명품 조연으로 자신의 입지를 다져왔다.

국립정동극장

대중에게는 영화나 드라마로 얼굴이 알려졌지만 2005년 뮤지컬로 데뷔한 그녀는 현재까지도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

시청률이 빠르게 오르고 있는 ‘일타 스캔들’의 흥행으로 이봉련의 이전 출연작들도 다시 조명되고 있다.

스위트홈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던 그녀는 2020년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빈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여자 ‘임명숙’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이봉련은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이의 죽음을 인정하지 못해서 빈 유모차를 끌고 다니며 아픔을 드러내는 엄마 연기를 보여줬다.

갯마을 차차차

평소 이봉련의 장점이라는 섬세한 표정 연기와 현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연기가 빛을 발한 작품이라고 평가되었다.

이후에도 드라마 tvN ‘갯마을 차차차‘,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넷플릭스 ‘수리남‘ 등에서 활약하며 존재감 있는 조연 배우로 자리 잡았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한편 이봉련은 2019년 배우 이규회와 결혼했다. 그녀의 남편인 배우 이규회는 지난해 화제작이었던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윤현우 아빠 역으로 활약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두 사람 모두 조연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작품 안에서의 강렬한 연기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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