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상상 임신이었다..."아이 절실하게 원해 몸이 착각해" (‘옥씨부인전’) [종합]

박근희 2025. 1. 12. 2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옥씨부인전' 연우의 회임이 진짜가 아닌 상상이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는 차미령(연우 분)의 하혈로 의원을 만나 상상 임신임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혈은 한 차미령(연우 분)은 회임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옥태영은 "허면 상상이었단 말인가"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옥씨부인전’ 연우의 회임이 진짜가 아닌 상상이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는 차미령(연우 분)의 하혈로 의원을 만나 상상 임신임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버선차림인 옥태영에게 천승휘는 “자, 업히세요. 누가 보면 어떱니까. 내가 내 안사람 업겠다는데. 뭐 아니면 안고 갈까요? 빨리 업히세요”라고 말하며 등을 내밀었다.

천승휘는 “저는 아마 오늘밤을 평생 못 잊을 것 같습니다. 부인이 이렇게 버선발로 날 찾아와준 날이니까요. 솔직히 말하면은, 오래 걸릴 거라고 생각하고 기대 안 했는데”라며 마음을 전했다. 옥태영은 “오래 기다리게 해서 송구합니다”라고 부끄러운 목소리로 답했다.

하혈은 한 차미령(연우 분)은 회임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의원은 “마님은 그저 달걸이가 조금 늦어진 것일뿐 애초에 회임을 한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의원은 “아이를 너무 절실하게 원하면 몸이 아이가 생겼다 착각해 회임을 한 것과 같은 신체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옥태영은 “허면 상상이었단 말인가”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옥씨부인전'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