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故 유상철 감독 회상한 이강인 "제일 특별한 스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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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스승의 날을 맞아 고(故) 유상철 감독을 떠올렸다.
이강인은 "어렸을 때 '슛돌이'를 하면서 좋은 추억이 있었던 유상철 감독님이 제일 특별한 스승님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이강인은 유상철 감독과 인연을 이어갔고, 지난 2021년 6월 유상철 감독이 세상을 떠난 뒤에는 스승을 추모하는 글을 자신의 SNS에 게시하기도 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이강인은 다시 한 번 유상철 감독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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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유상철 감독님이 제일 특별한 스승님이지 않을까 싶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스승의 날을 맞아 고(故) 유상철 감독을 떠올렸다.
이강인은 스승의 날인 15일 구단 SNS를 통해 "모든 스승님들이 특별했고, 항상 많은 스승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시고, 발전하게 만들어주셨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강인이 떠올린 가장 특별한 스승은 유상철 감독이었다.
이강인은 "어렸을 때 '슛돌이'를 하면서 좋은 추억이 있었던 유상철 감독님이 제일 특별한 스승님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강인과 유상철 감독은 TV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에서 처음 연을 맺었다. 빼어난 기량으로 주목을 받았던 이강인은 유상철 감독의 지도 아래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줘, 축구팬들과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에도 이강인은 유상철 감독과 인연을 이어갔고, 지난 2021년 6월 유상철 감독이 세상을 떠난 뒤에는 스승을 추모하는 글을 자신의 SNS에 게시하기도 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이강인은 다시 한 번 유상철 감독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강인은 올 시즌 파리 생제르맹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으며, 다가오는 쿠프 드 프랑스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추가 타이틀 획득에 도전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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