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인도네시아 발리로 '이민'…수영장 딸린 호화 저택 공개
전형주 기자 2023. 11. 22. 06:14

배우 이범수 가족이 인도네시아 발리로 이민을 떠났다.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은 21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정겨운 이사. 드디어 우리 집 수리 끝. 이사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이범수 가족은 용달차에 짐을 싣고 새 집으로 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장이 딸린 넓은 저택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윤진은 앞서 한 팬이 댓글로 "발리로 이사 가셨냐"고 묻자 "YES"라고 답하며 이민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이윤진은 2010년 14살 연상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이들 가족은 2016~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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