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람 좋다' 박보검이 이상형으로 직접 밝힌 탑연예인

박보검은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이연희와 이청아를 이상형으로 꼽아 화제가 됐던 바 있는데요.

당시 박보검은 이상형인 배우로 이연희와 이청아를 꼽으며 "연희 누나랑 친분이 있고, 청아 누나도 친하다. 둘 다 좋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선하고 참한 사람이 좋다. 같이 있으면 즐겁고 종교관이나 가치관이 비슷했으면 좋겠다. 나를 잘 챙겨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박보검은 여자친구에게 다정한 남자냐고 묻자 "한 번 만나면 깊게 만나는 것 같다"며 "연애 경험이 데뷔 후에는 없다. 고등학교 때 연애가 마지막이었다. 집중하는 게 내 연애의 방식이다. 나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밝혔습니다.

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뜨거운 주부들’ 장영란, 정경미, 김가연, 심진화, 조향기가 다시 한번 뭉치는 모습이 펼쳐졌습니다. 뜨거운 주부들은 이날 방송에서 박보검과 전화 통화를 하게 됐습니다.

장영란은 “5명 다 (박보검이) 이상형이었다. 한 번만 만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심진화는 “순수하게 이 세상에 우리 다섯 명밖에 없으면?”이라며 뜨거운 주부들 5명 가운데 이상형인지 누군지 물었습니다.

박보검은 잠시 망설이더니 “저는 장영란 선배님”이라고 했습니다. 장영란은 “나 방송 은퇴해도 되겠다”라며 기뻐했습니다. 박보검은 “긍정의 에너지로 앞으로 많은 분들께 더 많은 사랑 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박보검은 “‘신랑수업’ 출연, 시간 되시면 가능하냐”는 질문에 “저도 이제 신랑이 되어야 할 텐데”라고 답했습니다.

최근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박보검은 ‘2024 마마 어워즈’ 호스트를 맡았으며, JTBC 드라마 ‘굿보이'를 2025년 상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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