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시아가 훌쩍 자란 첫째 아들과 함께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한 그는 같은 해 아들 준우 군을 품에 안았고, 어느덧 아들은 고등학교 2학년이 됐다. 그런데 엄마 정시아는 45세인 지금도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동안 외모를 유지해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배우 백도빈과 2009년 결혼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하며 연예계 대표 배우 부부가 됐다. 백도빈은 배우 백윤식의 아들로도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아들 준우 군과 딸 서우 양을 두며 가정을 꾸렸고, 방송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면서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아들은 벌써 183cm 농구선수

첫째 준우 군은 어느덧 고등학생이 됐다. 정시아는 SNS와 방송을 통해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왔는데, 현재 키가 183cm에 이를 만큼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농구를 꾸준히 하며 선수로 운동을 이어가고 있어 어린 시절 방송에서 보였던 모습과는 완전히 달라진 근황으로 관심을 모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가족도 큰 사랑

정시아 가족은 예능을 통해서도 여러 차례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자녀들과 함께하는 자연스러운 일상이 공개되면서 아이들의 성장 과정까지 대중에게 익숙해졌다. 밝고 솔직한 가족 분위기와 배우 집안 특유의 유쾌한 케미 덕분에 정시아 역시 배우뿐 아니라 방송인으로도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혔다.
결혼 18년 차에도 꾸준한 배우 활동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정시아는 연기 활동을 놓지 않았다.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꾸준히 얼굴을 비췄고, 육아와 배우 생활을 병행하는 모습도 자연스럽게 공개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가족 이야기와 일상, 촬영 준비 과정 등을 보다 편안하게 보여주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고등학생 아들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새삼 놀라울 만큼 정시아는 여전히 젊고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배우 남편 백도빈과 결혼한 지 18년째, 두 아이의 엄마이자 배우로서 자신의 자리를 꾸준히 지켜온 모습 역시 함께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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