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PrSM 대함탄도미사일 발사하자 겁 먹은 중국 해군! 전방위 중국 함대 압박하는 미군

“중국 함대, 상륙 전에
타격받을 수 있습니다”


탈리스만 세이버 2025에서 드러난
‘지상 발사 대함 미사일의 실전 능력’

2025년 실시된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에서 발사된 프리즘(PRSM, Precision Strike Missile)은 단순한 전시용이
아니었습니다.

이는 중국 해군을 겨냥한 분명한
경고 메시지였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번 훈련에서 호주군은 동맹국으로서는
처음으로 하이마스(HIMARS)에
PrSM을 탑재해 실사격을
실시하였습니다.

프리즘은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큰 성과를 거둔 ATACMS(에이태큼스)의
후속 미사일로, 미군이 새롭게 도입 중인
차세대 정밀 타격 전력입니다.

기존 에이태큼스와 비교할 때 프리즘은
두 발 동시 발사 가능, 최대 480km의
사거리, 그리고 이동 중인 해군 함정을
추적 및 타격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부터 배치될 개량형 모델은
사거리가 960km로 확장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필리핀 북부에서 대만해협
전역을 포괄하는 공격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하이마스를
수송기에 실어 태평양 도서 지역에
신속히 전개한 뒤, 곧바로 프리즘을
운용하는 방식도 함께 검증되었습니다.

이는 유사시 중국 해군이 대만 인근에
접근할 경우, 도서 지역에 분산 배치된
하이마스 플랫폼에서 신속히 발사된
프리즘 미사일이 중국 함대를
선제 타격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이마스는 발사 직후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기동성을 갖추고 있어,
상대의 반격을 회피하면서도
다수의 포화 사격을 동시 수행할 수
있는 전술적 강점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역량은 단순히 한두 개
무기체계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미국과 동맹국들은 중국의 A2AD
(반접근·지역거부) 전략에 대응하는
역 A2AD 전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항공모함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지상 발사 플랫폼을 활용하여
해상 전력을 제압하는 다중접속형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호주군은 2027년까지
하이마스 42문 도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 예하 부대는
16문을 운용 중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유사시 프리즘 미사일
100발 이상을 동시 다발적으로
중국 함대에 투사하는 작전이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공격은 중국 해군의 초기
대만 접근 자체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으로 평가됩니다.

추가로, 미국은 지상에서 토마호크 및
SM-6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타이푼(Typhon), 무인차량 기반
대함 미사일 발사체계 NMESIS,
필리핀·일본·괌·팔라우 등지에 설치된
감시 레이더망까지 갖추어,
지상기반 미사일 전력을
인도태평양 전역에 촘촘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해상으로 접근하는 함대는 상륙 이전에
타격을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위협에
직면하게 되며, 미국과 동맹국들은
이러한 상황을 상정한 분산형·기동형
역공 전략을 이미 갖추고 운용 중이라는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지상 발사 미사일이 해양 전력을
제어하는 새로운 군사 시대가
이미 도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