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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첫날밤에 별거했다는 국민 도둑 부부

조회수 2022. 12. 22. 16:5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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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의 관심 속에 결혼한
연정훈-한가인 부부, 첫날밤에 별거한 사연은?

2005년 24세의 어린 나이로 원로 배우 연규진의 아들이자 배우인 연정훈과 결혼한 한가인.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은 큰 이슈였고 연정훈은 국민도둑 1호에 등극하게 된다.

같이 삽시다

배우로서 한창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 깜짝스러운 결혼 발표에 두 사람의 소속사에서도 결혼을 말렸다는 사실이 후에 연규진에 의해서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손 없는 날

아무래도 연기활동 외에는 별도의 방송 출연을 해본 적 없었던 한가인. 올해에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비로움을 벗어 던지고 특유의 털털한 매력으로 다시 사랑받고 있는 중이다.

한가인은 방송을 통해서 솔직한 가족사와 결혼생활에 대해서 공개하기도 하는데 최근 또 한 번 놀라운 사실을 공개했다. 결혼한 첫 날 밤 촬영때문에 남편과 보내지 못했다는 것.

신입사원

당시 드라마 '신입사원'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낸 한가인. 결혼하는 날 당일에도 새벽 6시까지 촬영하고 겨우 3시간 자고 결혼식에 갔으며, 다음날에도 새벽 4시부터 촬영이 있었다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신랑인 연정훈만 두고 촬영을 갔던 한가인.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연정훈이 많이 서운해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 어쩌다보니 남편에 대한 복수가 성공한 셈이기도 하다.

무슨 얘기냐고? 다름 아니라 한가인은 결혼식 전날 남편인 연정훈에게 너무 화가 나 결혼식을 취소할 뻔 했다고 한다. 축가를 부르러 미국에서 온 지인과 연정훈이 너무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셨던 것.

써클 하우스

결국에 촬영에 결혼식까지 잔뜩 예민했던 한가인은 연정훈에게 전화해 "내일 결혼취소하겠다고 기자회견을 하자"는 엄포를 놓았고, 연정훈이 한달음에 달려와 무릎을 꿇고 싹싹 빌게 만들어 무사히 결혼식을 마칠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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