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여친이야?” 제주도에서 같은 날 맛집 인증으로 난리났던 여가수

가수 소유가 가수 임영웅과의
뜻밖의 열애설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해프닝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소유는 씨스타 출신으로, 2010년 데뷔 후
‘나혼자’, ‘Some’, ‘기우는 밤’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로 예능, 화보,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입니다.

2023년, 제주도의 한 고깃집 사장이
SNS에 임영웅과 소유의 방문 인증 사진을
연달아 올리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순식간에
퍼졌습니다. 특히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찍힌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면서
“둘이 같이 온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습니다.

임영웅과 소유 모두 대중적 인기가 높다 보니, 팬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

당시 소유의 소속사였던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소유는 최근 촬영을 위해 제주도에 방문했으며, 임영웅 님과는 우연히 동선이 겹쳤을 뿐 아무 사이도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 역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으며, 임영웅 본인도 라이브 방송에서 “제주도 동행인은 소유가 아니다”라고 직접 해명하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결국 이번 해프닝은 우연한 장소·시간의 겹침이 만들어낸 해프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당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만큼, 소유와 임영웅의 예상치 못한 ‘맛집 동선 겹침’은 팬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에피소드로 남았습니다.


출처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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