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주고 공중부양 마술 구매했다는 마술사

마술사 최현우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고가의 마술 기술 구매로 인한 아찔한 사고 경험을 공개했다

최현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술사 데이비드 카퍼필드의 시그니처 기술인 공중 부양 마술에 대해 언급했다

이 마술 기술은 전 세계에서 단 5명만이 구매할 수 있는 희소성 높은 아이템이었다

최현우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금을 깨서 5억에 샀다"고 밝혔다

하지만 고가의 마술 기술 습득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최현우는 "공중부양 하고 막 날아다니고 있는데 5m에서 그대로 추락해 뉴스에도 나고 그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 이 사고로 인해 그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사고의 결과로 최현우는 "팔꿈치부터 어깨까지 뼈가 다 으스러졌다"고 털어놓았다

. 이로 인해 그는 약 8개월 동안 재활 치료를 받아야 했다

.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최현우는 현재까지도 공연에서 이 마술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