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딸 근황 공개…74세 남편과 여전한 금슬 화제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이영애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보트 위 리조트 룩
이영애는 요트 위에서 화이트 베이스에 레드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셔츠를 선택해 여유로운 리조트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오버사이즈 핏의 셔츠는 깊은 V넥 디자인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며, 롤업한 소매가 캐주얼한 매력을 더한다. 라운드 선글라스와 함께 매치해 완벽한 바캉스 룩을 완성하고 있다.

##타사키 이벤트 미니멀 룩
블랙 오버사이즈 재킷과 미니 스커트를 조합한 모던한 수트 룩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무릎 위까지 오는 롱 부츠가 강인한 이미지를 더하며, 전체적으로 미니멀하면서도 파워풀한 실루엣을 완성하고 있다. 심플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도시적인 세련미를 강조하고 있다.

##연극 홍보 골드 드레스
골드 메탈릭 소재의 원피스로 화려한 무대 의상 같은 룩을 연출하고 있다. 광택이 나는 소재가 조명을 받아 더욱 드라마틱한 효과를 만들어내며, 편안한 핏으로 우아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연극적 분위기와 잘 어우러진다.

##해변 화이트 원피스
해변에서 화이트 롱 원피스와 스트라이프 모자를 매치해 클래식한 휴양지 룩을 연출하고 있다. 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원피스의 실루엣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모자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포인트 역할을 하고 있다. 파도가 치는 해변을 배경으로 한 자연스러운 포즈가 여유로운 일상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한편 배우 이영애의 15세 딸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이영애의 딸 정승빈이 성악을 전공으로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승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는데, 빼어난 외모와 엄마를 빼닮은 이목구비가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

2011년 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난 정승빈은 사진 찍기를 좋아하며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밝힌 바 있다. 이영애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노래도 좋아해서 예중으로 갔다"며 딸의 성악 전공을 설명했다.

특히 이영애는 딸이 학교 행사 때마다 "엄마 연예인처럼 하고 나와"라고 요청해 미용실을 들른 후 학교에 가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53세 이영애는 올해 74세가 된 남편 정호영과의 여전한 금슬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출연에서 "매일 키스한다"며 "어제도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영애는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인 정호영과 극비리에 결혼했으며, 20살 연상인 남편과 16년째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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